억울한 행정처분, 근거와 증명책임부터 다시 따집니다.
영업정지·과세처분·면허취소·학교폭력 조치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입니다. 교연은 수십 년간 운영해 온 농장의 폐쇄명령을 전부 취소시켰고,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부가가치세 부과처분을 항소심에서 모두 취소시켰습니다. 처분의 근거 법령과 처분청이 져야 할 증명책임부터 다시 짚고, 시간이 급한 사건은 집행정지로 먼저 멈춰 세웁니다.
침익적 처분은 법이 정한 요건을 정확히 갖춰야 하고, 처분의 근거가 된 사실은 원칙적으로 처분청이 증명해야 합니다. 근거 조항을 엄격히 해석해 적용 대상이 아님을 밝힌 사건, 과세관청의 증명이 부족하다는 점을 관철한 사건이 있습니다.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청구를 항소심에서 다시 구성해 부가가치세 부과처분을 전부 취소시킨 사건이 있습니다.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쟁점과 증거를 재편성합니다.
영업정지·면허취소·학교폭력 조치는 하루가 급합니다. 「행정심판법」 제30조의 집행정지 요건인 ‘중대한 손해를 예방할 긴급한 필요’를 어떤 자료로 소명할지부터 설계하고, 인정되기 어려운 사안은 본안 다툼에 힘을 싣습니다.
형사 무죄·불기소나 세무조사 경과가 관련 행정처분의 위법 판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기관·시험인증기관 법률고문과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청의 판단 논리까지 함께 고려해 대응합니다.
부가가치세·법인세·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 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음주운전·음주측정거부에 따른 운전면허 취소·정지 / 각종 자격·면허의 자격정지·자격취소 / 등록 취소·말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 대응 / 가해학생 조치 취소·감경 / 피해학생 측 대리 / 조치에 대한 행정심판·행정소송 / 집행정지 신청
영업정지·영업취소 / 폐쇄명령 / 시설 개선·사용중지 명령 / 과징금·과태료
인·허가 거부·취소 / 등록·신고 반려 / 건축 관련 행정 분쟁 / 구역 규제
처분 전 의견 제출·청문 / 집행정지 / 행정심판 / 행정소송 / 형사 연계
아래는 법무법인 교연이 실제로 수행한 사건의 익명 요약입니다. 의뢰인의 신원 등 식별 가능한 정보는 모두 제거하였으며,
변호사법 제23조 및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각 사건은 사실관계가 모두 다르므로 본 사례가 다른 사건에서 동일·유사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고 휴대폰을 유통하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매입처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가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라는 이유로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하고 부가가치세를 부과받은 사건의 1심에서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교연이 항소심에서 의뢰인들을 대리했습니다.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오갔다는 점은 과세관청이 증명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하고, 실제 거래를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거래 전에 사업자등록증·대표자 신분증·통장 사본을 확인하고 물품을 인도받아 하자검사를 거친 뒤 사업자 명의 계좌로 대금을 지급하였다는 점을 토대로 선의·무과실을 입증했습니다.
결과항소심 법원이 주장을 받아들여 1심판결을 취소하고, 수억원 상당의 부가가치세 부과처분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조치로 봉사 및 학생 특별교육이수 처분을 받은 고등학생을 대리했습니다.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집행정지를 함께 신청했습니다. 정해진 이행기간 안에 조치가 집행되면 학생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생긴다는 점을 소명자료로 구체화하고, 집행을 정지하더라도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없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결과법원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할 긴급한 필요를 인정하고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도 없다고 보아, 본안 판결 선고 시까지 처분의 집행을 정지했습니다.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산란계 농장에 대한 폐쇄명령의 취소를 구한 행정소송에서 농장주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폐쇄명령의 근거 조항은 ‘제한구역 지정 이후에 새로 설치한 경우’에만 적용되는데, 의뢰인은 구역 지정 전부터 농장을 운영해 왔으므로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과법원이 침익적 처분의 근거 법규를 엄격하게 해석해 주장을 받아들여, 폐쇄명령 처분을 전부 취소했습니다. 약 수십년간 이어온 농장의 생계 기반을 지켜냈습니다.
처분서와 근거 법령, 처분 경위를 즉시 검토해 다툴 쟁점과 제소기간을 확인합니다.
효력 발생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예상되면 집행정지를 우선 신청합니다.
처분 전 단계라면 의견 제출·청문으로 처분을 막거나 완화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중 유리한 길을 정하고, 조세 부과처분처럼 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등 전심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처분청이 져야 할 증명책임, 근거 법령의 엄격 해석, 재량 일탈·남용, 절차 하자를 나누어 입증 자료를 정리합니다.
관련 형사·민사 사건이 있으면 연계하여 주장을 유지합니다.
실물거래가 없었다는 점은 원칙적으로 과세관청이 증명해야 합니다. 거래대금 이체 내역, 거래 담당자와 주고받은 대화, 거래명세서 등 실제 거래를 보여주는 자료가 핵심입니다.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더라도 항소심에서 결과가 달라진 사례가 있습니다.
별개입니다. 운전면허 취소·정지는 행정처분이므로 형사절차와 따로 이의신청, 행정심판, 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운전 경위와 거리, 사고 유무, 생계에 미치는 영향, 과거 전력 등이 재량권 일탈·남용을 판단하는 자료가 됩니다. 처분 효력이 곧 발생한다면 집행정지도 함께 검토합니다.
심의위원회의 조치는 행정처분이므로 정해진 기간 안에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다만 집행정지는 행정심판법 제30조에 따라 중대한 손해를 예방할 긴급한 필요가 인정되어야 하고, 교내봉사·특별교육 이수와 같은 조치에서는 이 요건이 인정되지 않아 기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행정지에만 기대지 않고, 본안에서 사실관계와 조치의 위법성을 다투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자격정지·자격취소 역시 행정처분이므로 처분 사유가 실제로 인정되는지, 처분 수위가 과도하지 않은지, 사전 통지와 의견 제출 절차가 지켜졌는지를 나누어 다툽니다. 영업이나 생계가 곧바로 끊기는 사안이라면 집행정지를 함께 신청합니다.
처분 사유의 인정 여부, 처분의 과도함, 절차 준수 여부를 모두 검토해 취소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근거 법령을 엄격히 따져 처분을 취소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본안 소송과 별도로 집행정지를 신청해 처분의 효력을 일시 멈출 수 있습니다.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핵심이며, 신속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형사 무죄·불기소가 관련 행정처분의 위법 판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사 결과를 기초로 행정 구제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성격과 시급성에 따라 다릅니다. 심판이 빠를 수 있고 소송이 더 철저할 수 있으며, 조세처럼 전심절차를 먼저 거쳐야 하는 유형도 있어 사안을 보고 유리한 길을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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